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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관리공단, 2019 미래코 폐광지역 도시재생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작성자 한국광해관리공단 2019.08.07 10:20 조회 2,363회 댓글 0건

한국광해관리공단

2019 미래코 폐광지역 도시재생 공모전 시상


- 총 199개의 아이디어 출품 

- 14개 작품 수상 영광 안아

- 수상작 적극 활용 예정



▷ 한국광해관리공단은 강원 원주시 공단 본사에서 열린 2019 미래코 폐광지역 도시재생 공모전’ 시상식. 이청룡 이사장과 수상자 모습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청룡)은 강원 원주시 공단 본사에서 ‘2019 미래코 폐광지역 도시재생 공모전’ 시상식을  7월 4일 개최했다. 


공단은 폐광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5월 24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19 미래코 폐광지역 도시재생 공모전’을 진행했다.

     

공모결과 총 199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이중 예선 서면심사와 본선 발표대회를 거쳐 대상 1건, 최우수상 2건, 우수상 4건, 

장려상 6건, 폐광지역주민 특별상 1건 등 총 14건의 당선작을 선정했다. 


그중 정선을 중심으로 폐광 지역을 연계하여 지역 특징별 저장 아이템을 선정하여 클러스트화하는

`폐광을 활용한 먹거리 및 문화 저장 6차 산업 방안'의 아이디어가 영예의 대상을 안았다.


이 밖에도 ‘폐광지역에서 역사를 캐다: 디지털아카이브를 활용한 역사현장체험학습 개발’과 

‘성주폐광촌의 자체발광프로젝트 : 보령시 성주면 6, 7, 8리를 중심으로’ 등의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300만 원, 최우수상 각 200만 원, 지역주민 특별상에 100만 원을 비롯하여 총 1,5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들은 향후 폐광지역 도시재생사업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이청룡 공단 이사장은 “수상작으로 선정된 참신한 아이디어를 활용해 

폐광지역이 새로운 일자리가 넘치는 활력 있는 도시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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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화학창의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한국화학연구원
▲2019 화학창의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수상자 단체사진)한국화학연구원(원장 이미혜)은 ‘2019 화학창의콘텐츠 공모전’의 시상식을 지난 11월 19일 오후 4시 서울 페럼타워 페럼홀 3층에서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화학의 가치와 역할을 알리기 위한 화학대중화 사업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지난 8월 1일부터 9월 27일까지 학생부 및 일반부로 나눠 이미지와 영상 부문의 작품을 접수받았다. 화학연구원은 총 288개 응모작 중 38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하고 공모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 http://www.chemistrycontest.com/   시상식은 화학창의 골든벨을 시작으로, 공모전 추진 경과 및 수상작 소개, 시상, 기념촬영,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수상작 소개 시 랩을 출품한 수상자가 직접 공연했고, 축하공연으로 닥터스(안성진 밴드)가 대리암, 케미스트리(Chemistry) 등 화학 관련 곡을 불렀다.   화학(연)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화학창의경진대회를 개최해왔다. 올해는 일반인으로 참가 자격을 확대하고 작품 응모 형식을 포스터, 손그림, 랩, CM송 등으로 다양화해 화학대중화 사업의 의미를 살렸다.   학생부 대상작은 복자여자고등학교 임유정, 임혜정, 장온유 학생 팀이 제작한 ‘조선시대 화학: 세종의 일기를 엿보다’이다. 작품은 세종대왕이 은수저와 황화철 성분의 반응, 은을 분리해내는 방법 등 생활 속 화학현상에 대해 일기를 쓴다는 카드뉴스다.   일반부 대상은 우리의 행복한 순간마다 화학이 함께 있다는 메시지를 표현한 ‘ㅎㅎ’ 작품으로, 이승근, 백승훈, 이성호, 조영욱 씨 팀이 수상했다.   수상작은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서울역 3층 복도에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화학연구원이 운영하는 화학대중화 홈페이지 ‘화학사랑(Chemielove)*’ 및 화학연구원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 게시될 계획이다. * http://chemielove.krict.re.kr   한국화학연구원 이미혜 원장은 “화학의 역할과 중요성을 창의적 작품으로 만들 수 있는 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가 화학산업 발전의 장기적 토대를 마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화학대중화 사업을 통해 미래 화학인재를 양성하고 화학기술의 가치를 확산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년 해양생물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해양환경공단
▲ 2019년 해양생물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에서 시상자와 수상자들이 함께 사진 촬영하는 모습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해양환경공단(이사장 박승기)과 함께 개최한 ‘2019년 해양생물 콘텐츠 공모전’의 수상작 81점을 발표하고, 30일(수) 오후 2시 해양환경공단 본사(서울 송파구 소재)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 공모전은 5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초등학생, 중학생 대상 그림 부문과 전 국민 대상 웹툰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올해에는 총 2,792명이 작품을 접수하였으며, 그림 부문 64점, 웹툰 부문 17점 등 총 81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그림 부문의 해양사랑상은 오채린 학생(우솔초 4)과 송지아 학생(숭일중 3)이, 생물사랑상은 이다원 학생(성연초 3)과 정태경 학생(정자중 2)이 각각 수상한다.오채린 학생의 ‘신비하고 투명한 심해오징어’는 잠수정을 타고 깊은 바닷속에서 만난 신비로운 심해 해양생물을 뛰어난 상상력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섬세한 명암 대비를 통해 어둠 속에서 잠수정이 비추는 해양생물의 모습을 역동적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송지아 학생의 작품 ‘도망쳐 거북아’는 검은 해양쓰레기가 푸른바다거북의 뒤를 덮쳐오는 장면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였다. 또한, 해양생태계가 쓰레기로 인해 위협받고 있음을 감성적으로 담아내었다.웹툰 부문의 해양사랑상은 임진희 씨의 ‘뜻밖의 여정’에 돌아갔다. 이 작품은 한 소년이 어미로부터 떨어져 해안가에 좌초된 상괭이를 구조하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바닷속 해양생물을 만나며 어미 상괭이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그렸다. 이 작품은 따뜻한 감성이 담겨 있다는 평과 함께 내용 전달성, 주제 적합성, 작품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30일 시상식에서는 수상자에게 해양수산부 장관상,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상과 총 상금 1,200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 중 해양사랑상 수상자 3명은 각각 상금 100만 원을 받게 된다.수상작은 바다생태정보나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수상작들은 고속철도 서울역(11. 18.~23.) 등에 순회 전시하여 많은 사람들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송명달 해양수산부 해양환경정책관은 “해양생물의 보전과 인식 증진을 위해 개최된 이번 공모전에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해양생물과 해양생태계 보전에 국민들이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제7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시상식

교보문고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중장편 대상에 전우진 작가의 '관통하는 마음'

- 10월 25일 세종문화회관서 시상식 진행, 대상에 2,500만원 상금 수여

- 중장편 응모 우세 속 다양한 장르
출품돼, 수상작으로는 미스터리 장르가 우세

 ▲지난 25일 세종문화회관 ‘제7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시상식에서 수상자와 시상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위)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회를 맞이한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은 국내 유수의 창작 소설 공모전이다. 이 공모전은 장르에 제한을
두지 않음으로서 영화, 드라마, 웹툰 등 2차 콘텐츠로 적용 가능한 스토리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은 올해까지 7년 간의 누적 응모자수 4,557명, 응모 작품은 총
7,043개에 이르고 있다. 1인당 평균 1.2개
작품을 응모했으며. 이 가운데 경력, 비경력 작가의 비율은
평균 2:8로, 예비 작가에게 더 선호되는 공모전이지만 기성작가의
비율도 만만치 않은 것으로 확인된다. 응모자 연령층은 20대~30대가 주를 이루고 있다.

 

장르적으로는 중장편 부문의 경우 드라마, 판타지, 로맨스, 미스터리 순으로 이 중 수상한 작품의 장르로는 미스터리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마카롱), <고시맨>(마카롱),
<시프트 : 고통을 옮기는 자>(마카롱) 등 역대 대상 수상작에서도 볼 수 있듯 오랫동안 꾸준히 인기를 얻는 장르이며 영화 드라마 등 2차 상품화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수상에 이른 57개 작품은 모두 종이책, 전자책, 오디오북 등으로 상품화되었거나 상품화 진행 과정 중에 있다. 종이책으로 출간된 수상작의 경우 대부분 베스트에 진입하였으며, 가장
최근의 수상작인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는
출간과 함께 베스트 상위권에 올라 쟁쟁한 기성작가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대중적 인기를 확인한 바 있다.

 

수상작들은 공모전의 취지에 맞게 영화ㆍ드라마, 연극 등으로 2차 상품화도 또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대상 수상작 대부분이
영상화 판권계약을 맺었고, 올해는 캐스팅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제2회스토리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이 최고시청률 4.3%의 호평 속에 방영
중에 있으며,  단편으로는 유일하게
영상화 계약을 체결한바 있는  '루왁인간'이 JTBC에서 단편 드라마로 만들어져 '꽃파당'에 이어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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